[코인시황] 비트코인, 미·이란 협상 진전에 7만7000달러선 회복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지난 주말 7만4000달러 선까지 밀렸던 비트코인 가격이 7만7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 진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돌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8시1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36% 하락한 1억1149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37% 오른 7만7725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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