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프리미엄 95일 음수, 수요 해석 엇갈렸다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코인베이스($COIN) 현물 거래 비중과 프리미엄 지표를 둘러싼 해석이 다시 엇갈리고 있다. 신규 투자자의 손절을 뜻하는 ‘신참 항복’이 약세장 후반부 신호인지, 아직 약한 현물 수요의 방증인지가 쟁점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주기영 크립토퀀트(CryptoQuant) 창업자가 25일 ‘newbie capitulation’을 모든 약세장의 마지막 단계로 봤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현물 거래 비중이 30%를 넘었다고도 썼다. 다만 이 30% 수치는 같은 시점 공개 데이터로 독립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베이스 거래 비중이 높아졌다는 해석은 미국 투자자와 기관성 수요가 가격 흐름에 미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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