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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비트코인, 위기 헤지와 위험자산 역할 모두 가능"

캐시 우드 "비트코인, 위기 헤지와 위험자산 역할 모두 가능"

캐시 우드 아크 창업자는 비트코인을 처음 검토하던 2015년부터 기존 통화 체계와 다른 가능성을 봤다고 밝혔다. 당시 비트코인은 기관 자산배분 대상으로 성숙하지 않았지만 위기 국면에서 가격이 반응하는 모습은 강한 신호였다는 평가다. 8월 30일(현지시간) 더 롤업 인터뷰에서 캐시 우드 아크 창업자는 아크가 비트코인에 처음 접근한 과정과 기관 도입 흐름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비트코인은 글로벌 통화 시스템이며 그 영역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아크를 설립했을 당시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차세대 인터넷이라는 하나의 혁신 축으로 묶어 봤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은 컸지만 독립적인 투자 주제로 분리할 만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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