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연동” 칼시, 누적 거래 2900억달러… CME와 ‘법적 공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지갑 팬텀(Phantom)을 통해 이용자 접근성을 확대했다. 반면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중 하나인 CME그룹은 칼시의 무기한 선물 상품을 둘러싸고 규제당국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크립토폴리탄은 23일(현지시각) 팬텀이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칼시의 이벤트 계약 거래 기능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는 팬텀 앱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CASH로 계약을 거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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