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시총 3주 새 540억달러 감소…미결제약정도 줄어
이더리움(ETH) 가격이 최근 3주 동안 약 15% 하락하면서 시가총액이 약 540억달러(약 71조5500억원) 줄었다.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도 감소했다. PANews는 25일 공개된 가상자산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의 분석을 인용해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이 최근 한 달 동안 13억달러(약 1조7225억원) 줄어 57억달러(약 7조5525억원)가 됐다고 보도했다. 감소율은 20%에 가까웠다. 다크포스트는 전체 시장의 이더리움 미결제약정도 115억달러(약 15조2375억원)로 줄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수치는 한 거래소 집계이며, 115억달러는 전체 시장 기준이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하거나 만기 처리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의 규모다....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