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BTC 수요, 현물·선물 함께 늘었다
비트코인(BTC)의 최근 30일 총수요가 약 17만 BTC로 늘었다. 현물과 선물 수요가 함께 증가하면서 단기 과열 신호와 별개로 신규 수요가 차익실현 매물을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는 25일 오전 9시16분(한국시간) X 게시글에서 “최근 30일 비트코인 총수요가 계속 증가해 현재 약 17만 BTC에 이르렀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그는 BTC에 단기 과매수 신호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지만, 시장은 수요가 이끄는 상승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이며 신규 수요가 차익실현 매물을 흡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분석의 핵심은 현물과 선물 수요가 동시에 움직였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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