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 확정 전 거래 암호화 기능 메인넷 적용
앱토스(APT)가 거래가 확정되기 전 내용을 가리는 암호화 멤풀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키리스 계정과 컨피덴셜 APT에 이어 거래 대기 단계의 정보도 선택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앱토스는 10월 12일 메인넷 공지에서 암호화 멤풀 적용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거래마다 암호화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거래 순서를 정하는 검증자도 확정 전에는 호출할 기능과 입력값을 볼 수 없도록 설계됐다. 거래가 확정되면 내용은 복호화돼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제출 시점에도 발신 주소와 수수료는 공개되므로 거래 당사자를 익명화하거나 확정된 거래 기록을 감추는 기능은 아니다. 보호 범위는 거래가 실행되기 전 드러나는 내용이다. 대기 중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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