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박스권 상단 재도전…6만6300달러 돌파가 관건
비트코인(BTC)이 최근 거래 범위를 다시 뚫으려 시도하고 있다. 단기 흐름은 반등 쪽에 무게가 실리지만, 아직은 ‘진짜 하락’이 시작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의 주요 지지 구간은 5만9,317달러에서 6만2,436달러 사이로 제시됐다. 이 구간이 유지되는 한 추가 하락보다 ‘더 큰 반등’ 가능성이 살아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전체 추세는 여전히 약세로 분류됐다.최근 조정 흐름도 눈길을 끈다. 7월 고점 이후 하락이 빠르게 무너지기보다, 느리고 들쭉날쭉한 모습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급락의 전조보다는 숨 고르기에 가깝다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올해 초의 급락과 비교하면 낙폭과...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