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0% 하락 기다린 가상 매수, 61%는 더 비쌌다
비트코인(BTC)이 30% 하락할 때까지 매수를 미룬 전략이 과거 분석 사례의 61%에서 오히려 더 비싼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애덤 리빙스턴(Adam Livingston) 스트라이브($ASST) 투자부문 부사장은 28일 오전 11시 공개한 분석에서 2017년 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비트코인의 52주 종가 신고가 216개를 대상으로 하락 후 매수 결과를 비교했다. 분석 내용은 비트코인닷컴에 소개됐다. 분석에서 30% 하락은 중간값 기준 신고가 기록 134일 뒤 발생했다. 그러나 하락을 기다린 가상 매수가격이 앞서 포기한 신고가보다 높았던 사례가 61%에 달했다. 이는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비트코인이 반드시 이전 고점 아래로 내려간다는 뜻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