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7193 BTC 유용 주장…코인민트 CEO 상대 소송
코인민트의 최고경영자 애슈턴 소니엇(Ashton Soniat)이 채굴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448.7193개를 개인 지갑으로 돌렸다는 주장이 소장에서 제기됐다. 민트베스트 캐피털은 코인민트의 법인명을 바꾼 에너지 앤드 컴퓨트(Energy Compute), 소니엇, 뉴욕 디지털 인베스트먼트 그룹(NYDIG) 등을 상대로 수정 소장을 냈다. 소장에는 “소니엇이 훔친 비트코인은 모두 448.7193 BTC”라는 내용이 담겼다. 민트베스트는 채굴 장비가 실제 가동된 시점보다 생산 시작일을 늦춰 투자자들에게 알렸다고 주장했다. 이 기간 소니엇이 채굴된 BTC 전부를 개인 지갑으로 보냈고, ‘시험 운영’ 기간을 수주 또는 수개월 연장해 수익을 가져갔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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