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시황] 코스피 6083선 사상 최고…비트코인 3%대 반등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시장은 자산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국내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은 전일 급락 이후 24시간 기준 반등했다.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25일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진행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은 물가가 2% 목표로 확실히 향한다는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금리 인하를 서두르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성장 지표는 견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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