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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총 24% 늘었지만 알트시즌 기준엔 못 미쳤다

알트코인 시총 24% 늘었지만 알트시즌 기준엔 못 미쳤다

알트코인 시가총액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2,150억 달러(약 297조8,000억원) 늘며 비트코인(BTC)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가치가 다시 1조 달러(약 1,385조원)를 넘어섰다. 다만 지표상 알트시즌 확정 기준에는 아직 닿지 않았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23일 공개 분석에서 BTC를 제외한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지표인 토털2(TOTAL2)가 이 기간 24%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 가운데 56%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중장기 추세를 가늠하는 기준선으로 쓰인다. 다크포스트는 지난해 11월 이후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의 80~85%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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