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 헤알 약세, 스테이블코인 환율 경로 확인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현지 통화로 직접 살 수 있는 거래 구조가 외환시장 충격을 키울 수 있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브라질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수요 충격 뒤 헤알화 가치가 달러 대비 약 0.12% 낮아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한국은행은 3일 공개한 ‘Stablecoin–FX Linkages: Evidence from Fiat–Stablecoin Pair Listings on a Global Exchange’에서 글로벌 거래소의 법정통화·달러 스테이블코인 거래쌍 상장이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외환시장의 연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김지현(Jihyun Kim)·조상흠(Sangheum Cho) 한국은행 국제국 연구진이 작성했다. 분석의 핵심은 거래 구조다. 투자자가 자국 통화로 테더(USDT)나...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