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3800만달러 유입, 비트코인 ETF 6일째 순유입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미국 거래일 24일 하루 3억3800만 달러(약 4675억원)가 순유입됐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한국시간 25일 공개된 자료에서 단일 상품 기준 순유입 규모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2억900만 달러(약 2890억원)로 가장 컸다.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FBTC)는 1억500만 달러(약 1452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두 상품의 이날 순유입 합계는 전체 순유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누적 기준에서도 블랙록 쏠림이 두드러졌다. IBIT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626억3600만 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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