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싶지만 강좌 없어”…미 대학생 90% 디지털자산 교육 희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대학생 10명 중 9명이 대학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을 가르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관련 정규 교육과정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교육 공백을 메우는 것은 학교가 아니라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였다. 디지털자산 시장이 금융의 한 영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미국 대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정규 교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 교육을 원하면서도 실제 정보를 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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