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 시총 3억2200만달러 도달…부실 검증은 과제
후마 파이낸스(Huma Finance)의 수익형 토큰 PST가 솔라나(SOL)에서 3억2200만달러(약 4325억원) 규모의 시가총액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가총액 확대와 별개로 거래량·유통 구조·부실률에 대한 검증은 남아 있다. 크립토 브리핑은 14일 PST 시가총액이 4월 약 1억5800만달러(약 2122억원), 7월 2억달러(약 2686억원)를 거쳐 9월 중순 3억2200만달러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4월 수치와 비교하면 약 104% 증가한 규모다. PST는 이용자가 유에스디코인(USDC)을 예치하면 받는 유동성 토큰이다. 후마 파이낸스는 예치금을 국경 간 결제와 무역금융에 필요한 단기 유동성으로 활용하고, 관련 수수료와 이자를 토큰 보유자에게 귀속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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