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알트코인 시총 2주 새 1087억달러 감소, 밈코인 타격 최대 外
알트코인 시가총액이 2주 새 1087억달러 줄어 7915억달러로 내려앉았다. 알트코인 시가총액이 2주 동안 1087억달러(약 145조원) 넘게 줄어 7915억달러(약 1056조원)가 됐다. 트레이딩뷰(TradingView) 집계로 19일(현지시간) 기준이며, 밈코인이 이번 하락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자산군으로 꼽힌다. 1087억달러는 알트코인 시장 전체의 감소액이고 밈코인만의 감소액은 따로 제시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8만2700달러 안팎에서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8만27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최근 하락 뒤 반등 흐름을 잇고 있다. 가격은 한때 8만500달러를 밑돌았지만 8만달러 중반대에서 안정을 찾았다. Crypto Briefing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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