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평균 10만달러, 채굴 손익분기 추정치 제시
특정 비트코인(BTC) 채굴 장비 한 대가 다음 반감기까지 손익분기점을 맞추려면 비트코인 평균 가격이 약 10만달러(약 1억3440만원)여야 한다는 계산이 제시됐다. 장비 구입비와 전기료를 반영하고 전체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유지된다고 가정한 결과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4일 매튜 시겔(Matthew Sigel) 반에크(VanEck) 디지털자산 연구 책임자가 제시한 계산을 전했다. 이 수치는 특정 조건에서 산출한 채굴 손익분기 기준으로, 비트코인 시세 전망과는 구분된다. 계산 대상은 가격 3459달러(약 465만원)의 앤트마이너 S21 XP 한 대다. 전기료는 kWh당 0.08달러(약 108원), 장비 감가상각 기간은 3년으로 설정했다. 시겔은 전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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