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800달러로 밀렸다…8만달러 방어 실패 땐 변동성 커진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만800달러 선까지 밀리면서 시장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8만2000달러 위에는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 물량이 쌓여 있지만 정작 현물 매수세가 약해 이를 시험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가격이 추가로 밀려 8만달러 선마저 내줄 경우 최근 반등 과정에서 유입된 단기 자금이 빠져나가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감도 나온다. 20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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