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터, 개인사업자·가상자산 조회로 확대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도 마이데이터를 통해 금융정보, 상거래정보, 공공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금융자산과 가상자산을 함께 조회하는 기능도 마이데이터 제공 정보에 포함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마이데이터 정보전송 요구권 대상을 기존 개인에서 개인사업자 등 모든 신용정보주체로 확대하는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정보전송 요구권은 정보주체가 금융회사 등에 흩어진 자신의 신용정보를 본인이나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보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개편안이 시행되면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은 대출, 예금, 보험, 무역금융 등 금융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매출액, 결제금액, 거래품목 등 상거래정보도 관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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