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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비트코인 보유 권유, 면허 필요 없다”

세일러 “비트코인 보유 권유, 면허 필요 없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에서 비트코인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거나 보유를 권유하는 데 별도 면허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은 증권이 아닌 상품이라며 공개적인 비트코인 옹호와 불법적인 사기·시장조작은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일러 회장은 미국 의회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다루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약 10주간의 매입 중단을 끝내고 4603BTC를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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