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멜론 CEO “크립토 미래, 대형은행이 이끈다”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글로벌 수탁은행 BNY멜론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 확산의 핵심 주체로 대형 은행을 지목했다. 디지털자산과 전통금융을 연결하는 ‘브리지’ 역할이 향후 시장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서밋에서 빈스는 “은행은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고객 기반과 금융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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