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카자흐스탄과 양해각서 2건 체결
바이낸스가 카자흐스탄 정부 부처와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를 상대로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을 넓히는 양해각서 2건을 체결했다. 협력 범위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와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세무·사법 접근 개선이 포함됐다. 카자흐스탄 인공지능·디지털개발부는 9월 4일 자슬란 마디예프(Jaslan Madiyev)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인공지능·디지털개발장관과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가 알렘.ai에서 회동한 뒤 바이낸스가 부처, AIFC와 각각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첫 번째 문서는 디지털자산, 디지털·컴퓨팅 인프라, 혁신적 결제 솔루션 협력을 담았다. 세부 항목은 △카자흐스탄 내 스테이블코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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