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상업용 부동산 토큰화 규정 검토…2027년 상반기 목표
라트비아가 상업용 부동산을 시작점으로 자산 토큰화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경제부 장관은 2027년 상반기 규정 마련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법률 평가는 당초 기한을 넘겨 진행 중이다. 코인데스크는 25일 공개한 인터뷰에서 빅토르스 발라이니스(Viktors Valainis) 라트비아 경제부 장관이 법률 평가가 “아직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검토가 순조롭게 이뤄질 경우 2027년 상반기에 규정을 마련할 수 있다는 시점도 제시했다. 이는 확정된 시행 일정이 아니라 평가 진행을 전제로 한 발언이다. 라트비아 정부 행동계획은 부동산 거래와 기타 자산의 토큰화에 필요한 법률 개정 방안을 평가하도록 했다. 계획상 평가 기한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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