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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주선 닿은 비트코인, 수탁 분산 논의 확산

200주선 닿은 비트코인, 수탁 분산 논의 확산

비트코인(BTC) 200주 이동평균선이 8월 18일 6만4217달러까지 올라오며 장기 운용 기준과 수탁 방식 분산 논의가 다시 커졌다. 가격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변동성 구간에서 매수 규모와 보관 위험을 어떻게 나눌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로브(Rob) 디지털 애셋 뉴스(Digital Asset News) 창업자는 8월 19일 공개된 밀크로드 크립토(Milk Road Crypto)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200주 이동평균선이 과거 여러 차례 중요한 축적 구간으로 작동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 구간을 바닥으로 단정하지 않고, 가격이 더 밀릴 수 있다는 전제를 둔 개인 운용 원칙을 설명했다. 200주 이동평균선은 최근 200주 동안의 평균 가격을 이어 만든 장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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