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담보 대출론…미 10년물 금리 4.96%
바빌론 공동창업자가 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비트코인(BTC)을 팔지 않고 담보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담보 활용이 비트코인 가격 재평가로 이어진다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피셔 유(Fisher Yu) 바빌론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싱가포르 Token2049 현장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단순한 디지털 금이 아니라 실제로 생산적인 자산”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보유자가 비트코인을 처분하지 않고 자금을 빌리는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인터뷰는 더스트리트(TheStreet)가 전했다. 미국 재무부 자료상 10월 22일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96%였다. 프레디맥은 같은 날 발표에서 30년 고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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