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토큰화 자산 69억달러, 기준 나눠 봐야
솔라나(SOL)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RWA)가 주식, ETF, 펀드, 금속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다만 토큰화 자산 가치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집계 기준이 달라 하나의 총액으로 묶어 해석하기 어렵다. 솔라나 재단은 실물자산 안내 페이지에서 토큰화 국채, ETF, 금속, 주식이 솔라나 위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화면에는 토큰화 가치가 69억 달러(약 9조3081억원), 등록 자산이 2686개, 24시간 RWA 거래량이 3억1000만 달러(약 4182억원)로 표시됐다. 원문 제목에 제시된 185억 달러(약 24조9565억원)는 공식 공개 수치와 같은 기준으로 바로 맞물리지 않는다. 솔라나 재단은 7월 30일 기관용 RWA 설명문에서 7월 말 기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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