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클래리티법, 미국 기술 패권 필수…지역은행 보호 병행”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 최종안에 포함된 지역은행 보호 장치를 지지하며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역은행의 예금 이탈이 발생할 경우 적극 개입하겠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클래리티법이 미국의 신기술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 금융 혁신을 지원하면서도 지역은행을 보호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예금 이탈 상황 바뀌면 재무장관이 개입” 베선트 장관은 14일(현지시각) X(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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