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마스터 계정 승인…연준 가상자산 접근 제한적
크라켄 파이낸셜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마스터 계정을 받았지만, 가상자산 기업의 연준 결제망 접근이 전면 개방된 것은 아니다. 해당 계정은 제한적·시험적 성격으로 분류됐고, 연준의 관련 제안들도 아직 의견수렴 단계다. 크라켄은 3월 4일 자회사 크라켄 파이낸셜이 마스터 계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개은행을 거치지 않고 Fedwire 등 미국 핵심 결제망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됐으며,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수탁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의회조사국은 크라켄의 계정을 12개월 파일럿 성격의 제한적 마스터 계정으로 정리했다. 연준이 공개한 상세 승인서와 거래 한도는 확인되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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