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 수사 단서 1만4300건 생성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주도한 국제 합동 수사에서 암호화폐 주소와 디지털 식별자 2만9120개가 조사됐고, 수사 단서 1만4300건이 생성됐다. 조사 대상은 아동 성착취물(CSAM) 관련 플랫폼과 포럼, 유통망 100곳 이상이었다. 체이널리시스는 25일 공식 글에서 오퍼레이션 라이트하우스(Operation Lighthouse)가 미국 뉴욕 국가사이버포렌식·훈련연합(NCFTA)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작전에는 9개 이상 법집행기관, 13개 이상 민간 파트너, 전문 비영리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작전은 일반 웹과 다크웹에 걸친 암호화폐 흐름을 분석해 실제 수사에 넘길 수 있는 단서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체이널리시스는 온체인 거래 자료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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