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200만달러 토큰화 주식, 솔라나·로빈후드체인에 예치
토큰화 주식 디파이 예치금이 솔라나(SOL)와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에 집중되고 있다. 두 체인에 묶인 토큰화 주식은 1억5200만 달러(약 2050억원)로, 전체 토큰화 주식 디파이 총예치가치(TVL) 1억9260만 달러(약 2598억원)의 약 79%를 차지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5일 토큰화 주식이 단순 거래 자산을 넘어 대출과 담보 등 디파이 영역에서 쓰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집계상 솔라나는 약 7540만 달러(약 1017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로빈후드체인은 출시 두 달이 채 안 된 상태에서 약 7270만 달러(약 981억원)의 토큰화 주식 가치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의 토큰화 주식 디파이 예치금은 약 1500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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