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5 BTC 남은 리퀴드 해킹…선제적 버그바운티 제안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뒤 3400 BTC가 반환됐지만, 약 598.5 BTC는 남아 있다. 해킹 이후 반환 협상보다 사전에 보상 기준을 정한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에밀리 니콜(Emily Nicolle) 블룸버그 디지털 금융 기자는 크립토 브리핑에 게재한 분석에서 취약점 신고 절차와 보상 조건을 미리 정하면 보안 연구자의 신고를 유도하고 법적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퀴드 네트워크에서는 9월 6일 연방 지갑에서 약 4000 BTC가 빠져나갔다. 당시 자금 가치는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로 제시됐다. 체이널리시스는 거래 검증 소프트웨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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