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CEO, SEC 직원들과 명의개서 규칙 논의
에릭 첸(Eric Chen) 인젝티브(Injective) 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직원들과 만나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을 논의했다. 인젝티브는 첸 CEO가 백악관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계자들도 만났다고 밝혔지만, SEC가 공개한 회동 기록은 SEC와의 논의만 담았다. SEC 크립토 태스크포스는 10월 14일 회동 메모에 인젝티브랩스와 블록체인협회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적었다. 참석자 명단에는 첸 CEO가 포함됐고, 메모에 명시된 의제는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이다. 명의개서대리인은 증권의 소유 기록과 이전 내역을 관리한다. SEC가 논의한 규칙 개정안은 이 기록 관리 업무와 관련된 사안이다. 인젝티브는 공식 계정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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