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디 비서 "비트코인, AI 시대에도 20년 뒤 살아남을 유일한 자산"
AI가 암호화폐 생태계의 이용 주체를 사람에서 에이전트로 바꾸면서 비트코인과 나머지 암호화폐의 역할이 갈라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핵심 자산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암호화폐 인프라가 더 빠르게 부각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9월 2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조르디 비서 22V 리서치 AI 매크로 넥서스 책임자는 "비트코인은 20년 뒤에도 남아 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생태계 내 유일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 국면에서는 암호화폐 생태계가 비트코인보다 앞서 움직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비서는 AI가 생산성 향상을 이미 일으키고 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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