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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보유 늘린 기업들, 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 준비

비트코인 보유 늘린 기업들, 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 준비

비트코인(BTC) 반등 구간에서 상장사의 코인 직접 보유 전략이 다시 비교 대상에 올랐다. 스트레티지(Strategy·MSTR)와 스트라이브(Strive·ASST)는 8월 말 BTC를 추가 매수했고, 은행권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일정을 제시했다. 스트레티지는 8월 31일 공시에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4603 BTC를 3억6970만 달러(약 5017억원)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8만318달러였고, 회사의 BTC 보유량은 84만5050 BTC로 늘었다. 스트라이브도 같은 기간 보유량을 늘렸다. 회사는 8월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에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1800 BTC를 평균 7만9431달러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트라이브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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