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금 대비 강세…비율 상승이 자금 이동 뜻하진 않아
비트코인(BTC)이 금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지만, BTC/금 비율 상승만으로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했다고 볼 수는 없다. 이 비율은 두 자산의 상대 성과를 나타내며 투자자별 매매 흐름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AMBCrypto는 10월 3일 보도에서 8월 중순부터 이어진 비트코인의 금 대비 상대 강도가 주요 수준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에 제시된 TradingView 차트의 구체적인 비율과 기준 시각은 나오지 않았다. BTC/금 비율은 비트코인 가격을 금 가격과 비교한 지표다. 비율이 오르면 비교 기간 비트코인이 금보다 강했다는 뜻이다. 금을 보유한 투자자가 금을 팔고 비트코인을 샀다는 의미까지 담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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