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테크 프로모터 4명, 피해자 위한 79억원 환수 합의
노바테크 프로모터 4명이 피해자 이익을 위한 환수금 597만5861달러(약 79억원)를 지급하고 증권·상품·가상자산 업계에서 영구 퇴출되는 데 합의했다. 뉴욕주 검찰총장실은 신시아 페티온과 에디 페티온 및 관련 회사에 노바테크 관련 13억6702만3585달러(약 1조8110억원)를 지급하도록 법원에 요청했다. 창업자 측 청구액은 아직 법원이 확정하지 않았다. 검찰총장실은 22일 프로모터들과의 합의를 발표하고 페티온 부부와 관련 회사의 금액 산정을 법원에 요청했다. 앞서 페티온 부부에 대한 지급 명령 신청을 보도했다. 이번에는 프로모터 합의와 창업자 측 금액 산정 요청이 함께 공개됐지만, 두 절차의 법적 단계는 다르다. 프로모터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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