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2의 역설’ 빠진 이더리움… 재단 “메인넷 본업으로 돌아간다”

‘L2의 역설’ 빠진 이더리움… 재단 “메인넷 본업으로 돌아간다”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EF)이 대규모 조직 개편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콜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표면적으로는 월간 기술 보고서지만, 그 안에는 재단이 앞으로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선언이 담겨 있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지난 2월 레이어2 프로젝트들에 대한 회의론을 내비친 이후 이더리움재단이 메인넷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프로토콜 전담 조직까지 신설했다는 점에서 이번 보고서는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분석과 전망 #CMC #글램스터담 #이더리움 재단 #조직 개편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