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BTC 6916개 팔고 4603개 재매수
스트레티지($MSTR)가 여름 동안 비트코인(BTC) 6916개를 판 뒤 4603개를 다시 사들였다. 회사는 BTC를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니라 유동성과 자본비용을 함께 관리하는 수단으로 운용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 퐁 레(Phong Le) 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1일 블룸버그 크립토 인터뷰에서 “우리는 비트코인 가격에 따라 비트코인을 사고팔지 않는다”며 “자본비용에 따라 사고판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매도와 이후 재매수가 각각 그 시점에는 맞는 거래였다고 설명했다. 스트레티지는 7월 6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에서 6월 29~30일 1363 BTC를 평균 5만9256달러에, 7월 1~5일 2225 BTC를 평균 6만773달러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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