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엠에스시아이 비운영사 제외안 철회 요구
스트레티지($MSTR)가 엠에스시아이(MSCI)의 비운영 회사 지수 자격 변경안에 반대하며 관련 제안 철회를 요구했다. 비트코인(BTC)을 대규모로 보유한 상장사가 글로벌 지수 편입 대상에서 빠질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우블록체인은 1일 오전 6시25분(한국시간) 스트레티지가 엠에스시아이에 보낸 공개 의견서에서 새 지수 자격 심사에 반대했다고 전했다. 스트레티지는 해당 제안이 자신을 포함한 일부 회사를 엠에스시아이 글로벌 투자 가능 시장 지수(GIMI)에서 배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GIMI를 추종하는 펀드가 보유한 자사 기본 유통 주식이 약 3.1%라고 밝혔다. 실제 편출이 이뤄지더라도 직접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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