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00 공격 자금 1600 ETH, 지갑 4곳에 분산됐다
X100 익스플로잇 자금이 이더리움(ETH)으로 교환된 뒤 지갑 4곳에 각각 400 ETH씩 전송됐다. 자금을 나눈 지갑에는 423 ETH가 남았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첫 번째 공격자가 약 475만 USDT를 이더리움으로 교환한 뒤 자금을 분산했다고 보도했다. 지갑 4곳으로 옮겨진 1600 ETH와 분배 지갑에 남은 423 ETH는 별도 수치다. X100에서는 24일 거버넌스 권한과 유동성 풀을 이용한 공격 거래가 잇따랐다. 블록에이드(Blockaid)는 공격자가 프로젝트 의사결정 기구인 ‘세네이트’ 의석 3개 중 2개를 확보한 뒤 금고의 X 토큰 40만 개를 자신이 만든 유동성 풀에서 팔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공격자는 유니스왑 유동성 포지션을 이용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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