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일본 정부에 디지털 전환·AI 창업 제안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가 일본 정부의 디지털 전환을 제안하고 청년들에게 AI·블록체인 분야의 창업을 권했다. AI가 결제와 디지털 인증에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도 밝혔다. 창펑 자오는 일본 경제 미디어 PIVOT 인터뷰에서 AI가 영상 편집과 게시, 홍보, 대금 수령까지 처리하는 사례를 들었다고 블록비츠는 전했다. 그는 한 사람을 위해 여러 AI 프로그램이 일하고 서로 거래하는 환경을 제시했다. 창펑 자오는 AI 프로그램이 신용카드나 은행 계좌보다 디지털 환경에서 작동하는 화폐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 속도와 규모가 1000배에서 100만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예상도 내놨다. 결제 단위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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