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도지코인 350억달러 솔라나로 이동…단일자산 최대 크로스체인

도지코인 350억달러 솔라나로 이동…단일자산 최대 크로스체인

도지코인(DOGE)의 전체 유통 공급량이 솔라나(SOL) 네트워크로 옮겨졌다. 크로스체인 인프라기업 웜홀(Wormhole)의 네이티브 토큰 전송(NTT) 기술을 통해서다. 이동 규모는 약 350억 달러(약 47조1450억원)로, 단일 자산 기준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크로스체인 이동으로 집계됐다. 크립토브리핑은 7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도지코인과 솔라나를 잇는 이번 통합은 2025년 5월 23일부터 가동돼왔으며, 웜홀의 자회사 웜홀랩스가 만든 유동성 게이트웨이 선라이즈(Sunrise)가 중개를 맡고 있다. 웜홀은 그동안 솔라나로 누적 115억 달러(약 15조4905억원) 이상의 자산 유입을 이끈 프로토콜이다. 이번 도지코인 통합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암호화폐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