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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조달러 무기한 선물, SEC·CFTC 경계에 섰다

90조달러 무기한 선물, SEC·CFTC 경계에 섰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파생상품과 수탁 규칙을 동시에 손보면서 감독 경계와 중복 규제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해외에서 커진 무기한 선물 시장을 미국 규제권 안에서 어떻게 다룰지가 핵심이다. 디크립트(Decrypt)는 SEC와 CFTC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와 별도로 스왑, 증권기반 스왑, 무기한 선물 등 신종 파생상품의 분류와 관할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고 8월 31일(현지시간) 전했다. 두 기관은 6월 18일 공동 의견수렴 공고에서 파생상품 정의와 해석, 관할 경계, 대체 준수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다. 쟁점은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을 어느 규제 틀 안에 둘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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