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중동 긴장·유가 급등에 코인가격 하락…비트코인 8.1만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장중 8만1000달러 아래로 밀리면서 대규모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은 비트코인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8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2.78% 감소한 2조7500억달러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192억달러로 15.16% 증가했다. 가격 하락과 거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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