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메인넷 2.13에 양자내성 서명 올렸다
니어프로토콜(NEAR)이 메인넷 2.13 업그레이드로 양자내성 서명 체계를 도입했다. 적용 대상은 거래 서명과 액세스 키 계층이며, 네트워크 전체가 한 번에 포스트퀀텀 구조로 전환된 것은 아니다. 니어프로토콜은 7월 20일 보도자료에서 메인넷 업그레이드 2.13을 적용하고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승인한 FIPS 204 기반 ML-DSA 서명 체계와 동적 샤딩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니어 측은 이번 적용을 주요 레이어1 블록체인 가운데 포스트퀀텀 서명 체계를 메인넷에 올린 사례 중 하나로 설명했다. 핵심은 니어의 계정 구조다. 니어 문서는 계정이 여러 액세스 키를 가질 수 있고, 키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주소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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