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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둔화에 갇힌 비트코인… 벤저민 코언 “경기 순환 끝날 때까지 약세 지속”

유동성 둔화에 갇힌 비트코인… 벤저민 코언 “경기 순환 끝날 때까지 약세 지속”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이번 비트코인 4년 주기 고점은 경기 순환 후반부에 형성됐다는 점에서 과거와 달리 ‘경고 메시지’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벤저민 코언 인투 더 크립토버스 ITC 설립자는 X(옛 트위터)에 “이번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처음으로 경기 후반부에서 주요 고점을 형성했기 때문”이라며 “알트코인 시즌이 없었던 이유와 비트코인이 S&P500 대비 약세를 보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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