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주가 16일 4.2% 하락…MSCI 비운영 기업 기준 확정 직후
MSCI가 15일(현지시간) 비운영 기업의 지수 편입을 제한하는 기준을 확정했다. 새 기준은 11월 지수 리뷰부터 적용된다. MSCI는 발표문에서 비운영 기업을 MSCI 글로벌 투자가능 시장 지수(Global Investable Market Indexes) 편입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MSTR)처럼 비트코인(BTC)을 대량 보유한 상장사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제외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 어떤 기업이 걸리나 심사는 두 단계다. MSCI는 먼저 기업이 상당한 영업자산을 갖고 있는지 본다. 이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기업에는 5개 재무비율을 적용하고, 5개 중 4개 이상에서 기준에 걸리면 편입 부적격으로 분류한다. 현재 편입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