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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30명 유입 포모, 소셜 트레이딩 사용법 주목

분당 30명 유입 포모, 소셜 트레이딩 사용법 주목

암호화폐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포모(FOMO)가 밈코인 이용자를 넘어 2차 시장 거래자와 파생상품 거래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가격 차트보다 거래자 행동을 먼저 보는 방식이 서비스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바이트아이(Biteye)는 PANews 기고문에서 @seyong의 발언을 인용해 포모에 평균적으로 분당 30명의 신규 사용자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기고문은 밈코인 이용자뿐 아니라 2차 시장과 파생상품 거래자도 포모를 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포모는 이용자가 특정 토큰을 먼저 고르는 방식보다 누가 무엇을 사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거래자를 플랫폼에 붙잡아 두는 소셜 기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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