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킨슨 '미드나이트는 커리어의 역작'…레이오스 뒤 카르다노 완성 언급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 창립자가 미드나이트(Midnight)를 통해 자신의 커리어를 대표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카르다노의 핵심 구성 요소는 처리 성능 개선 업그레이드 레이오스(Leios) 이후 갖춰진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호스킨슨은 17일 X에 “미드나이트만이 가상자산 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하는 개념을 작업 중”이라고 썼다. 이어 “거의 모든 설계를 개념적으로 끝냈다”며 “내 커리어의 역작(magnum opus)”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호스킨슨의 장기 구상 중심에 미드나이트가 있음을 보여주는 발언이라고 ZyCrypto는 전했다. 미드나이트는 카르다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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